컨텐츠상세보기

[열린시학시인선 19] 푸른 바다가재의 전화를 받다 : 권성훈 시집 (커버이미지)
북레일
[열린시학시인선 19] 푸른 바다가재의 전화를 받다 : 권성훈 시집
  • 평점평점점평가없음
  • 저자권성훈 
  • 출판사고요아침 
  • 출판일2008-03-20 
보유 1, 대출 0, 예약 0, 누적대출 0, 누적예약 0

책소개

<푸른 바다가재의 전화를 받다>는 2000년『아스팔트를 깨우는 비』를 출간한 저자 권성훈의 두번째 시집으로 현대인의 일상을 세심한 시선으로 포착해 현대 사회의 비극성을 드러냈다.

그러나 비극스러움 속에서 삶의 평화로움을 엿볼 수 있다.

일상적 소재들에 가치를 부여하고, 기쁨을 찾아가는 그의 시들은 모든 것들의 존재 필요성을 말해준다.

저자소개

· 경북 영덕 출생.

· 한신대학교 종교학과, 경기대학교 대학원 졸업.

· 동 대학원 국문학과 박사과정.

· 계간 <문학과 의식> 신인상, <문학마을> 추천 등단.

· 시집 <아스팔트를 깨우는 비>를 발간

목차

시인의 말<br /><br /><br /><br />제1부<br /><br />푸른 바다가재의 전화를 받다<br /><br />봄날, 견인되다 <br /><br />실루엣은 벗지 않는다 <br /><br />트랜스젠더 <br /><br />길고 짧은 것에 대하여 <br /><br />돼지가 그녀를 먹다 <br /><br />장례식, 육개장 <br /><br />메일은 말한다 <br /><br />껌 씹는 그녀 <br /><br />아구네, 식탁 <br /><br />사자처럼, 전사처럼 <br /><br />고물 냉장고 <br /><br />아, 하리수 <br /><br />새벽을 심는 사람들 <br /><br />떠남에 대하여 <br /><br />분재 <br /><br /><br /><br />제2부<br /><br />사랑니 뽑는 날의 기억 <br /><br />분리수거를 하다 <br /><br />발정기를 지나다 <br /><br />헌, 법 <br /><br />도시의 출구 <br /><br />외출 <br /><br />그가 걸어간 길 <br /><br />역돔 <br /><br />적그리스도 <br /><br />정육점에서 나를 담는다 <br /><br />아담의 후예 <br /><br />킬리만자로의 발톱 <br /><br />작업일기 <br /><br />진리는 움직이지 않는다 <br /><br />카오스 <br /><br />욕망, 저녁 식사 <br /><br />늑대 <br /><br /><br /><br />제3부<br /><br />오래된 대문 <br /><br />철새 <br /><br />봄 <br /><br />개나리 꽃 <br /><br />꽃에 대하여 <br /><br />단풍 <br /><br />산이 마을로 간다 <br /><br />눈꽃을 보다 <br /><br />악어새 <br /><br />난 <br /><br />정사 <br /><br />물 사마귀 <br /><br />단풍과 수녀 <br /><br />아름다운 실패 <br /><br />사무원 <br /><br />새소리 멀어지다 <br /><br /><br /><br />제4부<br /><br />고백 <br /><br />표정, 북어 <br /><br />마우스 <br /><br />단칸방, 동물 농장 <br /><br />사진사가 되다 <br /><br />길 <br /><br />가로등은 눈부시다 <br /><br />반병의 소주 <br /><br />전원주택 <br /><br />어머니 바다는 출렁인다<br /><br />막차, 돌아가다 <br /><br />살색 크레파스와 연탄<br /><br />장인의 유택 <br /><br />유감 <br /><br />달력에 세기다 <br /><br />시화 간척지 <br /><br /><br /><br />해설 / 이호 <br /><br />현대 세계의 일상성과 시쓰기

한줄 서평